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상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어머니 유(柳)씨 부인은 그의 죽음을 듣고 『30년 사이에 부자가 모두 나라를 위해 죽었도다. 두 사람의 죽음은 영광된 것이라 무슨 한이 있으랴만 전몰병사와 그 미망인과 자식들이 잿더미 속에 올게됨이 한스럽다』고 충신의 아내와 어머니로서 의연한 자세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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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고 나라를'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머니 유(柳)씨 부인은 그의 죽음을 듣고 『30년 사이에 부자가 모두 나라를 위해 죽었도다. 두 사람의 죽음은 영광된 것이라 무슨 한이 있으랴만 전몰병사와 그 미망인과 자식들이 잿더미 속에 올게됨이 한스럽다』고 충신의 아내와 어머니로서 의연한 자세를…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할 때 자유민주연합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몇개의 장관자리에 안주해 나라를 위해 고함을 질러야 할 때 침묵하고 국민 민복을 위해 견제해야 할 때 그 역할을 외면했던 자유민주연합이 무슨 불평을 할 자격이 있는가? 더이상은 안된다. 국가 정체성, 안보…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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