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똑같은 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한 참상이 닥쳐올 것만 같다. 소의 해 힘내고 웃자 그래 차라리 지금은 어려워 울고 있지만 다음에 웃어야지, 이제 10여일만 지나면 새 동이 튼다. 새해는 기축년 소의 해, 소는 우리 민족에게는 농사의 주역으로 가장 가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기고 내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똑같은 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한 참상이 닥쳐올 것만 같다. 소의 해 힘내고 웃자 그래 차라리 지금은 어려워 울고 있지만 다음에 웃어야지, 이제 10여일만 지나면 새 동이 튼다. 새해는 기축년 소의 해, 소는 우리 민족에게는 농사의 주역으로 가장 가까…
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익을 감수하던 어민들이 ‘우리바다찾기’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가시적 어업권에 속해 있으나 설정된 도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문제 제기에 나선 것이다. 이같은 움직임에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현 국토해양부)는 연안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