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수칠 일인가 - 한성문 전 당진군 농민회장
… 정부의 실정으로 농락당한 민심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단군 이래 농민의 큰 의지였던 한우시장이 거대한 자본력과 첨단장비로 무장한 태평양 건너 미국인들에게 소고기 시장을 빼앗겼다. 무서운 광우병에 대한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자. 그토록 애국농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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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농민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정부의 실정으로 농락당한 민심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단군 이래 농민의 큰 의지였던 한우시장이 거대한 자본력과 첨단장비로 무장한 태평양 건너 미국인들에게 소고기 시장을 빼앗겼다. 무서운 광우병에 대한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자. 그토록 애국농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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