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사람들의 새해 소망
양의 해인 계미년 새해가 밝았다. 해 뜨는 마을에서나 정동진에서 바라 본 해는 바다에서 짠 물을 머금고 솟아오르고 산 넘어 사는 사람들은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온 대지를 서서히 밝혀주는 태양과, 순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릎을 꿇고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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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마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양의 해인 계미년 새해가 밝았다. 해 뜨는 마을에서나 정동진에서 바라 본 해는 바다에서 짠 물을 머금고 솟아오르고 산 넘어 사는 사람들은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온 대지를 서서히 밝혀주는 태양과, 순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릎을 꿇고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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