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주민기자를 소개합니다
■김 희 봉 43세, 당진축협 근무 석문면 삼화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다. 78년부터 3년간 청소년 전문지인 대한청소년신문 기자로 근무했으며 한겨레신문, 농어민신문등에 시사칼럼, 사회고발성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95년에는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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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석문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희 봉 43세, 당진축협 근무 석문면 삼화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다. 78년부터 3년간 청소년 전문지인 대한청소년신문 기자로 근무했으며 한겨레신문, 농어민신문등에 시사칼럼, 사회고발성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95년에는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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