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늘 바쁘다는 핑계로 지척인 태안군 남면, 고향에서 홀로 계시는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나 자신이 무척 부끄러웠다. 내일이라도 시간을 내서 고향에 다녀오자고 다짐하고 보니 할머님이 돌아가신 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을 것이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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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어머니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바쁘다는 핑계로 지척인 태안군 남면, 고향에서 홀로 계시는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나 자신이 무척 부끄러웠다. 내일이라도 시간을 내서 고향에 다녀오자고 다짐하고 보니 할머님이 돌아가신 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을 것이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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