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기고 엄마'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 [기고]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 꽃길만 걷자! 바깥을 보면 내면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은 바깥의 무궁무진한 세상과 만나 표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2.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의 한 시민이자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당진시대
  3.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당진시대 기사를 통해 행사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과 실제로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맛집 기사도 흥미롭게 읽고 있다. 단순히 음식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식당 대표가 살아 온 이야기 등이 담겨 있는 점이 매력 있단다. 최 씨는 맛집…

  4.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 하는지 의문이 들었었다. 처음 모스크바 현지 학교에 다니게 되었을 때 엄마에게 나는 왜 다른 애들과 다르냐고 물어본 적도 있었다. 나는 한국 학교에 다녀보고 싶었다. 드라마, 웹툰, 소설 등 이런 것으로 보고 읽는 것보다 직접 한국 학교를 경험하면서…

    당진시대
  5.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 하느라 분주하다. 그래도 지금은 학년이 올라가 스스로 해야 할 일들과 엄마가 준비해줘야 할 일이 구분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해도, 학교 등하교를 책임져야 하는 나의 역할엔 변함이 없다. 개학 전 학교에서 쓸 학용품 리스트를 받으면 그에 따라 준비하면 …

    당진시대
  6.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이상 우리는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엄마가 끝까지 함께 가지 않는 것이다’라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이 말은 바꾸어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엄마가 끝까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와 끝까지 …

    당진시대
  7.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 즐겁고 행복해 보이셨다고 한다. 올해 100번째 어린이날, 어린이들도 엄마 아빠와 놀이동산도 가고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과 어버이날에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도 자녀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뉴스에 보도되기도 했다. 코로나1…

    당진시대
  8.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은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경장여러분의 사회적 이름은 무엇인가요?

    …에는 다른 사람과는 구별되는 고유한 이름이 있으나 결혼 후에는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 불려지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잃게 된다. 경계하며 살핀다는 ‘警察(경찰)’의 어원은 경찰의 존재 이유와 경찰이라는 이름이 나아갈 길을 보여준다. 그것은 국민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