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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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우리'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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