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홍근 - 당진 시내권 상습수해지역에 대한 제언
전 도의원 지난 98년 수해시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곳은 신시장을 비롯한 시내권과 채운리 지역의 상가 및 가옥으로 당시 침수가 1000여호에 달하였다는 것은 자료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물난리를 겪어본 주민들은 요즘도 비만 오면 당시를 연상해 가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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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이홍근'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도의원 지난 98년 수해시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곳은 신시장을 비롯한 시내권과 채운리 지역의 상가 및 가옥으로 당시 침수가 1000여호에 달하였다는 것은 자료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물난리를 겪어본 주민들은 요즘도 비만 오면 당시를 연상해 가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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