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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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고 지금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보았다. 우리 당진은 1998년 8월 8일 수해로 당진시내가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발생되어 수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보았다. 엄청난 수해를 봤을 때 전국에서 봉사자들이 오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다. 우리가 수해복구 하던 날은 중복이라 엄청나게 무…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워하지도 않고 그들의 잘못된 과거 역사를 크게 비판하지 않는다. 일본은 지금이라도 얼마 남지 않은 생존자 45명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시켜 그들의 평생의 한을 풀어주어야 할 것이다. 소녀상을 건립하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도움을 주신 당진 시민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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