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1범 기록을 남기게 되어 자식들 보기 부끄러운 생각에 씁쓸한 마음이다. 한전은 송전선 설치공사를 소들쉼터 부근까지 지중화로 공사를 해왔다. 어찌 된 영문인지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송전선 지중화 공사를 설치해야 할 지역인 당진시 아름다운 곳 10선 안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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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고 한전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범 기록을 남기게 되어 자식들 보기 부끄러운 생각에 씁쓸한 마음이다. 한전은 송전선 설치공사를 소들쉼터 부근까지 지중화로 공사를 해왔다. 어찌 된 영문인지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송전선 지중화 공사를 설치해야 할 지역인 당진시 아름다운 곳 10선 안에…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승리이다. 그동안 당진시와 시민은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울어져 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며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전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직경 10m, 깊이 60m 정도의 초대형 지하굴착공사 ‘신당진-북당진 1차 전력구공사’를 하면서 부곡공단을 관통하는 공사임에도 단 한차례도 공단 …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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