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한전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기고 한전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그 결과 527기나 되는 철탑이 세워졌다. 당진시가 개발허가를 반려하면 한전은 버티고, 우리가 소송을 전개해도 철탑이 세워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이미 당진은 송전선로를 물리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당진시는 송전선로가 효율적이고 합…

  2.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1범 기록을 남기게 되어 자식들 보기 부끄러운 생각에 씁쓸한 마음이다. 한전은 송전선 설치공사를 소들쉼터 부근까지 지중화로 공사를 해왔다. 어찌 된 영문인지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송전선 지중화 공사를 설치해야 할 지역인 당진시 아름다운 곳 10선 안에…

    당진시대
  3.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의 승리이다. 그동안 당진시와 시민은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

    당진시대
  4.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

    당진시대
  5.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전 “대안노선 수용불가”, 민 군수 헛걸음

    …가 대는가”라며 대안노선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특히 “지금까지 한전은 송전선로 경과지를 확정하면 늦어지는 경우는 있어도 계획을 바꾸는 경우는 없다”고 강조했다. 당진군의 대안노선에 대한 한전의 거듭된 수용 불가입장으로 인해 신당진-신온양간 송…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