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웃을 보듬고 나누는 것에 의미둬야 새벽송 문화 없어져 아쉽기도 “부활절 기념예배를 드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을 준비하고 있네요. 올해를 열심히 보내서 인지 2015년이 다가 오는 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탄전야제와 성탄절을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념예배' · 인물·동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웃을 보듬고 나누는 것에 의미둬야 새벽송 문화 없어져 아쉽기도 “부활절 기념예배를 드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을 준비하고 있네요. 올해를 열심히 보내서 인지 2015년이 다가 오는 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탄전야제와 성탄절을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