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천 골정지,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에 따르면 동국여지승람의 면천군 산천조에 ‘군 동쪽에 벽골지가 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을 골정지로 보는 시각도 있다. 고 면장은 “그동안 면천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마땅한 쉼터가 없었다”면서 “풍수지리적으로도 좋고 유서 깊은 곳에 쉼터가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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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록 보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에 따르면 동국여지승람의 면천군 산천조에 ‘군 동쪽에 벽골지가 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을 골정지로 보는 시각도 있다. 고 면장은 “그동안 면천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마땅한 쉼터가 없었다”면서 “풍수지리적으로도 좋고 유서 깊은 곳에 쉼터가 생…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교수의 저서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할 부분을 옮겨 본다. “전통사회에서 장애인은 단지…
200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해 공시지가 조작의혹 합덕읍 운산리 273번지 일대의 지난해 토지가격이 지번별로 현격한 차이를 보여 뒤늦게 의혹을 사고 있다. 지난해 공사지가에 따라 책정된 이 일대의 토지가격을 보면 273-32, 273-33, 273-34번지의 토지가격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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