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세 명의 원로 자원봉사자의 자서전을 발간했다. 기록된 봉사시간만 한화자 씨는 1만 8000시간에 이른다. 홍광표·강종순 씨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봉사를 멈추는 날이 비로소 죽는 날이 될 것”이라며 남은 일평생도 봉사하며 살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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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기록 보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세 명의 원로 자원봉사자의 자서전을 발간했다. 기록된 봉사시간만 한화자 씨는 1만 8000시간에 이른다. 홍광표·강종순 씨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봉사를 멈추는 날이 비로소 죽는 날이 될 것”이라며 남은 일평생도 봉사하며 살겠다…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있다. 당진시대가 현시점에서 창간된 지 30년을 맞아 지나간 일을 되돌아보는 한편, 내일을 모색해야 한다. 스스로 성찰해 한계와 잘못, 내부의 솔직한 모습을 되돌아보고 이 성찰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시대정신과 함께 호흡하는 방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염라대왕 앞에 가면 “너 생전에 합덕방죽에 가 보았느냐?”라고 물어 보는데 “예, 가 보았습니다.”라고 대답하면 고개를 끄덕이지만 “아니요, 가보지 못했습니다.”라고 대답하면 “생전에 무엇을 하였기에 그 유명한 합덕방죽도 구경 못했느냐?”하며 꾸지…
2023.05.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트키퍼인지 고민할 때이다. 게이트키퍼란 정보의 문지기를 말한다. 어떤 정보는 주목받고 어떤 정보는 사라지는데, 그것을 결정하는 자가 바로 게이트키퍼다. 일반시민과 팩트 사이에 언론사가 존재하고, 대중을 정보로 인도하는 과정은 문화적·정치적 권력의 원천…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술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이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올해 아트투어는 지난해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가 늘어난 4회차로 마련됐다.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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