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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부 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기부 놀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랐다. 그는 공놀이, 조개잡이를 했던 당진의 풍경이 그립다. 지금은 공단이 들어서고 옛 풍경을 잃어버린 고향이 내심 안타깝다. 씨름으로 군 체육대회 1등 또래보다 체격이 좋았던 그는 순성초등학교…

  2.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서관과 카페

    …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다니엘 작은 도서관 및 샘물기부 카페가 지난 7일부터 재운영 되고 있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가 조성한 도서관 및 카페는 1000원부터 1500원까지의 기부금으로 누구든지 방문해 커피나 차 등의…

  3.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에서 함께 아이 키워요”

    … 손수건을 잡기 위해 손을 뻗기도 하고 잡아서 엄마와 눈을 맞추며 까꿍 놀이를 하기도 한다. 힘껏 주먹으로 뭉쳤다가 던지기도 하고 몇몇의 아이들은 손수건을 썰매 삼아 바닥을 누빈다. 이번엔 선생님이 알록달록한 큰 천을 가져왔다. 엄마 무릎에 앉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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