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고 들을 때 가장 즐거워” “한발씩 나아가야죠. 봉사하면 할수록 나누는 기쁨을 느껴요. 어르신들이 처음엔 무표정으로 있다가 나중에는 박수치고 웃는 모습을 볼 때면 어르신들이 우리에게 “잘 해~”라고 해줄 때 ‘오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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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쁨을 주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들을 때 가장 즐거워” “한발씩 나아가야죠. 봉사하면 할수록 나누는 기쁨을 느껴요. 어르신들이 처음엔 무표정으로 있다가 나중에는 박수치고 웃는 모습을 볼 때면 어르신들이 우리에게 “잘 해~”라고 해줄 때 ‘오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죠.”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비로움을 통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마술로 웃음을 선물해주는 요술매직 봉사단은 1인 봉사단이다. 김영수 단장이 7년 전 자원봉사센터의 마술 봉사 강의를 수강하면서 마술의 재미에 흠뻑 매료돼 지금까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그 당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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