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하느님을 축복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돌보지 않는 폐허로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쁨이 충만했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하느님을 축복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돌보지 않는 폐허로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