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9년

1건 · '기억에 남는'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 만 13세)는 초등학교 때 친구아버지 가게에서 물건 흠친 일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한 아이다. 이 해결되지 않은 하나의 기억이 호석이의 자아상을 만들고 있다. 이 아이는 이영근 상담원의 도움으로 몇년이 지나서야 그 어른께 사과와 약속의 편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