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기억에 남는' · 산업·경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5] 올한해 감사

    … 입은 여자아이와 눈이 몰려 있어 성격장애까지 겸하고 있는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했다. 그러면서 그 부모들이 너무나 낙천적이고 아이들이 떼를 쓰고 해도 웃으면서 대해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단다. 처음에는 참여의사를 묻는 전화를 받았을 때 어떻게 …

    당진시대
  2. 2006.01.02 · 산업·경제 · 김기연

    “천재는 아니더라도 ‘멋진사람’ 되고파, 사회의 첫발 내딛은 송산농협의 이지숙씨

    … 나구요.” 주변에서 자신을 배려해주는 선배들이 고맙다고 말하는 그녀.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한 질문에 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창구에 배치를 받은 날이 12월 12일이었어요. 그런데 며칠 후에 한 할머니가 오셨는데 그 할머니가 통장을 내밀고는 아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