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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 마을 곳곳에 추억이 있다. 그는 “이전에 마을 이장을 맡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

    당진시대
  2.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인간적인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 …

  3.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시절부터 들은 것도 많았고, 어깨너머로 배운 것도 많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

  4.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화합을 통해 지난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함으로써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

  5.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 CBMC는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경찰생활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 하나는 신평면에서 있었던 살인·암매장 사건이다. “1998년 쯤일거여. 선후배들이 함께 술을 먹다 평소에 괴롭힘을 당하던 후배 5명이 선배를 죽여 인근 산에 …

  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환경에서도 정에 메말라 있는지 조금만 잘해주면 순박하게 웃는 아이들이 기억에 남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갔는데, 아이들이 잊지 않고 작년에 함께 한 것들을 (언어소통이 안되니) 몸짓, 발짓으로 보여주는데 참 고맙기도 했다. 정태선 가곡환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