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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 피해가정 주변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다. 김종익 회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태풍 링링이 발생했을 때 한 노인 집에 큰 나무가 쓰러지려는 것을 막고자, 지도자들이 포크레인을 투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

  2.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2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윤찬식 인턴기자 (한서대 신문방송학과4)“기자라는 직업 경험해볼 수 있던 시간”

    …단체탐방, 업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 했다. 그중 윤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책소개’ 연재코너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 썼던 책소개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맡았던 여러 기사 중에서 책소개 코너가 가장 자신이 없었고, 실제…

  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펼쳐왔다. 그중 의용소방대장과 자율방범대장을 맡아 활동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그는 “여러 사회단체에서도 지역을 위해 봉사했지만 이 두 가지 일은 지역을 위해 직접적인 봉사를 펼쳐 보람 있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재가 발생하면…

  4.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는 것이다. 문경자 씨는 “송빈이가 먼저 가족회의 안건을 제안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회의 문화 또한 성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송빈이는 “가족회의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에게 미안한 점과 칭찬할 점을 이야기…

  5.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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