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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기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기억 기록'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리다가는 어느새 휘몰아친다. “어릴 때 아버지가 소리를 종종 하셨던 걸 기억해요. 그걸 듣고 대청마루에 앉아서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 아버지가 참 좋아하셨지요.” 당진문화원에서 3년째 민요강좌를 지도하고 있는 최은영(본명 최문순, 52세)씨. 아버지의 …

  2.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 이성훈(송악면 반촌리)

    4살 때던가, 제대로 기억이 남아있을리 없겠지만 이 사진을 보며 혼자서 상상해 보는 것이다. 저렇게 어렸을 때도 나에게 여자친구가 있어 꽃다발을 선물받았을까? 아니면 사진 찍는데 소품으로 어른들이 억지로 손에 쥐어준 것일까? 어찌 됐든 중요한 것은 내…

  3.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다…

  4.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고를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되지만 나중에는 묵향이 은은하게 호흡기로 기록되어 그 향을 잊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김윤숙 씨도 평범한 주부였지만 꿈을 소중하게 키워왔기 때문에 이제 꿈에 날개를 달았다. 우리는 누구나 묵향과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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