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바로 서지는 못했지만 세상을 기우뚱하게 보지 않기 위해 스스로 노력했던 기억이 새삼 밀려온다. 첫번째 사진은 탑동초등학교 운동회 날 어머니가 찍어주신 사진이다. 어머니는 운동회에 참여할 수 없었던 나에게 기념이라며 운동복을 입히신 후 사진을 찍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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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억 난다'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로 서지는 못했지만 세상을 기우뚱하게 보지 않기 위해 스스로 노력했던 기억이 새삼 밀려온다. 첫번째 사진은 탑동초등학교 운동회 날 어머니가 찍어주신 사진이다. 어머니는 운동회에 참여할 수 없었던 나에게 기념이라며 운동복을 입히신 후 사진을 찍어주셨다…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들은 추억을 망각해 버리는 일은 없는 것 같다. 추억이란 끊임없이 기억해내고 싶은 일들이라서 인가보다. 이런 면에서 보면 추억을 담아두는 방법 중에 일기나 사진 등이 있을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돌이 지나고 찍은 사진이라고 어머니께 들었다. 뒤…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있는 건각이다. 임 총무는 처음 완주했을 때 “어떻게 골인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골인한 뒤 시원했던 등 생각만 난다”고 한다. 알고 보니 그것은 열을 식히기 위해 등에다 소화기를 뿌린 것. 임 총무는 그것도 모르고 “그때는 정말 천국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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