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던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다. 석탄도 없어서 장작을 때던 난로 연통이 보인다. 유리창을 닦다가 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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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기억 난다'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던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다. 석탄도 없어서 장작을 때던 난로 연통이 보인다. 유리창을 닦다가 창…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수 있었다. 그중 친구들과 중·고등학교 시절에 찍은 사진을 보니 당시의 기억들이 떠올랐다. 나이가 들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나의 친구들을 생각하며 사진을 골라보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맷돌포에서 고교 동…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창시절에 찍은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당진여중 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니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일 머무르며 함께 있었는데 처제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장인어른에게 떼썼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1990년 당진로타리클럽과 일본서구지역과의 자매결연 자리에서 찍은 것이다. 내 옆의 여성은 일본 로타리안의 부인으로 이날 행사에 일본 전통 의상인 기…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종일 외국영화를 보고 또 보았다는 일례를 수업 중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기억이 난다. 요즘은 그럴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너무도 좋은 영어 관련 소프트웨어들이 많기 때문이다. 국내뿐 아니라 외국의 유수기업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하고픈 큰 꿈을 갖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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