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기억 난다'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을 때 한복을 입고 큰 집으로 가는 길이 항상 불편하다고 투정을 부렸던 기억이 난다. 그냥 세뱃돈을 받아서 좋고 새 옷을 입어서 좋은 설날이지만, 그 유래와 풍습을 좀 더 알아보고 다른 나라는 어떻게 새해를 보내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설에 대해 전해져오…

    당진시대
  2.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해 봉사했기에 즐겁게 마을일을 볼 수 있었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나보고 기억력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옛 사진을 보면 그때의 상황을 대부분 기억한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 멀리 여행가기도 힘든데 오랜만에 옛 사진을 보니 추억이 되살아 난다. 첫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