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월호 사건, 잊지 말아주세요”
…위를 이어가던 유내영(47·송산면 매곡리) 씨는 “세월호 사건이 사람들 기억 속에 점점 잊혀 지고 있다”며 “진실규명이야 말로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첫걸음이며 또, 진실을 규명해야만 우리 사회가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종 경제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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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억 난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위를 이어가던 유내영(47·송산면 매곡리) 씨는 “세월호 사건이 사람들 기억 속에 점점 잊혀 지고 있다”며 “진실규명이야 말로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첫걸음이며 또, 진실을 규명해야만 우리 사회가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종 경제도 …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면서 부드러운 것이 특징인 아메리카노는 씁쓸한 맛이 아닌 달콤한 맛이 난다. 김 대표는 “부드럽고 개운해 흔하지 않은 맛”이라고 말했다. 또한 브라우니도 인기다.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판매하는 브라우니는 오드리햅번이 실제로 아들에게 직접 만들어줬던 브…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은 이 맘때 쯤이면 어머니 생각이 유독 많이 난다. 천안에 살고 있는 85세 어머니의 생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라는 책을 읽는다.…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 풍속화가 걸려있다. 김 대표는 “젊었을 때 미술을 잠시 배웠다”며 “기억을 되살려 직접 그린 풍속화로 가게를 꾸몄다”고 말했다. 만찬에서는 돌솥밥정식, 만찬정식, 모듬구이한판이 대표 메뉴다. 돌솥밥정식은 말 그대로 돌솥밥과 함께 16~20가지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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