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건설 사업은 총연장 3.1km, 총사업비 2000억 원 이상이 필요한 대규모 건설사업이다. 그동안 당진항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그 필요성이 크게 대두돼 왔다. 비용편익 분석에서도 경제성이 높아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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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기업 규모'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건설 사업은 총연장 3.1km, 총사업비 2000억 원 이상이 필요한 대규모 건설사업이다. 그동안 당진항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그 필요성이 크게 대두돼 왔다. 비용편익 분석에서도 경제성이 높아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조사…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세먼지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 미세먼지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업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이다. 현장방문 당시 연료저장창고와 연료운반시설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운반시설이 낡아 발생하는 분진에 대한 조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요구했다. 더불…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랑하고(?) 있다. 이는 한국동서발전이 운영하는 발전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다. 이밖에 LNG 발전을 하고 있는 GS EPS와 현대그린파워를 비롯해 석문에너지, 당진에코파워에서도 발전소 사업을…
2016.09.03 · 정책·행정 · 한수미
…비닐봉투를 전달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을 위해 당진시장상인회와 기업,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이마트 노브랜드 입점을 추진했으며 마트에서는 채소와 과일, 육류 등 신선식품은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반면 이마트 PB상품인 노브랜드 제품을 이곳에서 …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인 1230억 원에서 400억 원 이상 증가했다. 특히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환경정책과, 건설과, 도시재생과, 도로과, 수도과 7개 부서에 이월예산이 가장 많다. 관련 부서장에 대한 엄중 문책과 내년도 예산 편성 시 해당 예산을 삭감, 편성하길…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재정력 20%를 기준으로 배분해 왔다. 그러나 정부는 지역 내 입주한 기업의 규모에 따라 기업으로부터 지자체가 걷어 들이는 세금인 법인지방소득세에 차이가 있어 지자체 간 재정 격차가 심화됐다며, 그동안 독립세로 지자체에서 운용해온 법인지방소득세의 5…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 및 지역별 협의체 구성 ▲3농혁신 TF팀 구성 ▲금년 현재 34억 원 규모의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 등 제도적 장치 마련 ▲205억원 규모의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시설원예단지 조성 ▲48억 원 규모의 대호지농협 지역혁신 모델사업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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