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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기업 마을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2.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3.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마을 따뜻한 정 나눠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송악읍 6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7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

  4.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시대의 주역,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시는 다르다. 기업의 발길은 뜸해지고 장사 하는 사람들은 IMF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당진이 이 상황에 오게 된 것은 그동안 참 일꾼을 선택하지 못해서다.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

  5.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인나환 위원장: 지난 2015년 7월 석문대책위 구성하고 석문면 19개 마을에서 연명을 받아 그해 9월 면민 체육대회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세종시 등을 방문해 두 차례 집회를 하는 등 나름대로 노력했다. 계속해서 협의하고 있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주…

  6.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조규성 씨가 공동위원장직을 사임했으며, 통정1·2리, 삼봉1리 등 3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추대한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송전선로 경과지 7개 마을에서 대책위원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 덧붙여 “전국 농촌지역의 지중화율 등을 고려하며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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