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명절이면 많은 기관과 단체, 기업,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쌀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눔이다. 하지만 복지는 여기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어떤 어르신에게는 쌀 한 포대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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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건 · '기업 마을에'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명절이면 많은 기관과 단체, 기업,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쌀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눔이다. 하지만 복지는 여기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어떤 어르신에게는 쌀 한 포대보…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이 늙어가고 있다. 사람이 떠난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아이가 사라진 학교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 것은 주민들이 자신들이 살고있는 그 마을에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이윤 때문에 농사짓던 땅에서 쫓겨나는 일이 없어야하고, 노동자들이 출근했다가 다시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어야한다. 급속…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극심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정부와 기업을 압박하며 시민들이 환경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등교 거부’한 소녀, 세계적 기후 운동 촉발 "당신들은 빈말로 제 꿈과 희망을 모두 빼앗아…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046년까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765kv 송전선로가 있고 증설하고 있는 345kv 변전소와 송전선로를 준비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에 대해서도 우려…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벤뷔렌 사례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독일 페터스하겐 사례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협력해 탈석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실현한 과정을 소개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페…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2000명이 거주하는 도시다.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도 아닌 독일의 작은 마을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40년 동안 지역의 랜드마크였던 석탄 화력 발전소가 폭파 해체되면서다. 지역의 주요산업을 폐쇄하는 과정과 그로인해 지역에 미치는 경제, 사회…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조성된 공공시설이나 마을공동체 자원을 주민 스스로 관리하고 운영하며, 마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 주도의 조직이다. 간단히 말해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협동조합이라고 할…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못하고, 사고가 터지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마을에서 배추를 심을 때 석탄재가 날아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의 대책이 가정마다 배추 두 포기씩 주는 것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군대에 가서 1970년에 제대를 했는데, 군에 가서 제일 생각났던 게 마을에서 물고기 잡아다 매운탕 먹던 거였어. 잘 사는 집은 그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집은 ‘얼맹이’이라고 하는 둥그런 채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았는데, 그물을 뜨면 물고기가 한 바…
2024.05.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의회(회장 오세열)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를 초청해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행사를 지난 20일 마련했다. 지난 2018년 송악읍 6개 마을과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는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고 …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진행했다. 이날 당진지사와 협의회는 쌀(10kg) 240kg, 상품권을 마을에 전달했다. 전달된 쌀을 마을 내 어려운 가정에게 지원되며, 상품권은 6개 마을이 나눠 지역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품과 성금을 받은 박철희 송악읍 부곡1리 이장은…
2023.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입주기업이 추석을 앞두고 송악읍 6개 마을에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18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성금 후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산단경영자협의회가 △부곡1리 △부곡2리 △…
2023.05.0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팀장
…어오고 있다. 백석올미마을은 2011년 영농조합법인으로 시작해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2015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정았다. 백석올미마을이 지금에 이르기까지 초대 대표인 김금순 대표의 역할이 컸다. 올해까지 12년 동안 백석올미마을의 토대를 만든 김금순 대…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조성 지원 현대제철과 함께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인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당진화력을 준비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입주 초창기에는 사회·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했던 당진에…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세이 등 소소한 일상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온…
2022.09.08 · 산업·경제 · 한수미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소속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입주기업이 추석을 맞아 송악읍 6개 마을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5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성금 전달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산단 경영자협의회가…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곳은 당진시에서는 송산면이 첫 번째…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도비도까지 바다 위를 달리는 우회 관광도로 건설 기반 마련 마. 한 마을에 하나 - 문학과 예술,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현안에 대한 평소 소신으로 환경과 개발 중 어느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당진의 기업 유치는 선에 달했다. 이제부터는 지역주…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공단 당진지사 임직원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김장 김치 500포기를 담가 마을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박철희 부곡1리 이장은 “4년째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기업과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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