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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상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기업 상생'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너무도 다른 너와 나, 그래서 함께인 우리

    … 근무하며 통역 등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사실 외국인근로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가장 큰 고충 1순위가 언어소통이다. 사업장에서 한국어 소통이 안 되어 작업지시에 대한 오해로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으며, 작업반장의 폭력과 폭행이 유발되곤 한다. …

    당진시대
  2.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4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함께 가는 사회적 경제

    그동안 재벌 대기업 중심의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따라, 현대사회는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안고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안경제로 ‘사회적 경제’가 떠오르고 있다. 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

  3.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완순 석문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단상

    …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폐해와 지탱 할 수 없는 일상생활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열심히 정성껏 농사지어 김장이라도 하려고 하면 배추 속은 온갖 검정으로 가득 차있으니 어쩌란 말인가. 참고 견뎌보려 애써보지만 해도 해도 너…

    당진시대
  4.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 균형발전이 답이다

    …은 삶이 담보될 수 있는 곳으로 찾아들게 돼 있다.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체와 공존하며 상생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낙수효과의 해법을 모색하고 당진시의 집중적이고도 지속적인 행정 및 예산지원과 함께 일부 지역주민의 그릇된 의식개혁은 물론 소비…

    당진시대
  5.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나라가 산다!

    …들에게는 누구 하나 관심을 두는 기관이 없습니다. 당진시나 당진지역에서 기업을하는 대표들에게 바랍니다. 당진지역 경제발전이나 소상공인을 위하여 지역업체 상품을 애용해주셨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이것이 바로 상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진시에서는 …

    당진시대
  6. 2017.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입주기업, 지역업체 이용해야”

    지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지역업체를 이용하도록 당진시에서 시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이밖에 소상공인 전기료 인하 및 지역의 소규모 마트와 상생을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 역시 정기휴점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지난 3…

  7. 2017.03.10 · 산업·경제 · 이영민

    태안화력, 중소기업 지원에 연간 5억 투입

    …연간 수천 억 원의 수익을 내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이하 동서발전)의 지역상생을 위한 투자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태안화력을 운영하는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의 경우 지난 2015년 태안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되고 있는…

    당진시대
  8.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 4 항만‘항만’이 답이다

    …다. 따라서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물류는 철강화물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대기업 중심의 화주 시스템은 다양한 화물을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진항이 특수목적 항만으로 기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의회 안효권 산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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