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항만과, 송산2산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서 일본·중국·미국 등의 유망기업을 유치했다. 수청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을 시작했고, 여성친화도시 및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받은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당진시의회 과반 이상을 차지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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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기업 직원들'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항만과, 송산2산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서 일본·중국·미국 등의 유망기업을 유치했다. 수청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을 시작했고, 여성친화도시 및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받은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당진시의회 과반 이상을 차지해 지…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 우리문화가 저급문화라고 생각하는 것을 회복해야 한다. 장승현: 제철소 직원들이 인근도시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공장은 당진, 집은 천안·아산, 세금은 본사 인천으로 향하는데,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에 대한 대책이 있다면 말해 달라. 오성환…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대의 주역,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시는 다르다. 기업의 발길은 뜸해지고 장사 하는 사람들은 IMF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당진이 이 상황에 오게 된 것은 그동안 참 일꾼을 선택하지 못해서다.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 일자리 창출은 민간기업과 중앙정부에서 주로 담당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권한이 제한적인 기초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1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는데 현실성 있는가? 지금 당진의 경기 침체를 보면 정말로 심각하다. 구터미널 밑의 골목을 가보면 상가 중…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듣고 너무나 충격받았다. 이 정도로 공직내부 분위기가 침체돼 있으면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겠는가? 어느 회사든지 조직이 활성화되고 발전하려면 조직 내부부터 신바람 나는 분위기여야 한다. 당진시청 직원들이 침체돼 있으면 당진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주역을 담당했다. 행정 전문가로서의 기틀을 다졌고, 전국에서 최고 많은 기업유치와 투자유치 한 경험을 갖고 있다. 침체된 당진경제를 살릴 진짜 일꾼의 역할을 다하고, 잘못 되어가고 있는 당진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시장에 출마하게 됐다. 당진시 북부권과…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먹자골목과 원도심, 당진시장을 활성화시키고 텅 빈 석문국가산단에 기업도 유치해야 한다. LNG 제5기지가 들어서면 10년 간 3조3000억 원, 현대제철 제3냉연공장 1조 원, 연륙교 건설과 외투기업 유치, 송악물류단지 조성 등으로 당진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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