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수첩] 박경미 당진시대 취재기자‘막내유감’
퇴계 이황과 기대승의 ‘사단칠정’ 논쟁은 대학자로 존경받던 퇴계 선생이 무려 26살이나 어린 젊은 선비와 벌인 열띤 토론으로, 한국 성리학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의 서울대학교 총장격인 당시 성균관 대사성이었던 퇴계 선생은 갓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자수첩 박경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퇴계 이황과 기대승의 ‘사단칠정’ 논쟁은 대학자로 존경받던 퇴계 선생이 무려 26살이나 어린 젊은 선비와 벌인 열띤 토론으로, 한국 성리학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의 서울대학교 총장격인 당시 성균관 대사성이었던 퇴계 선생은 갓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