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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존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기존 송전선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 국장 인터뷰] 정본환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지역경제 회복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기에 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의 ‘경제과’를 지역경제 및 일자리 분야를 전담하는 ‘경제일자리과’와 기업유지·지원 및 신성장산업 발굴을 추진하는 ‘신성장산업과’로 분리했다. 이를 동력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살…

  2.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지구로 가는 송전선로를 모두 지중화 하는 것을 계기로 송전선로 대응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기존 송전선로 주변에 대한 역학조사도 실시하고 확실한 보상대책 및 주민들의 건강…

  3. 2013.10.07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송전철탑 단 한기도 용납 못해”

    …건설을 결사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그동안 신평면 주민들이 주축이 돼 반대 의견을 내왔다. 신평면 주민들이 강경하게 전구간 지중화를 요구하자 한국전력 측에서는 신평면 일부지역을 지중화 하겠다는…

  4.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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