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지시리 보석녀 당진의 '비쥬'로 개업
…던 것이 직업이 됐네요." 3평 밖에 안되는 조그만 액세서리점을 시작한 기지시리 출신 김영숙(29)양은 "하고싶은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한다. "비록 작은 규모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갈 때는 많다"는 것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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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지시리 보석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던 것이 직업이 됐네요." 3평 밖에 안되는 조그만 액세서리점을 시작한 기지시리 출신 김영숙(29)양은 "하고싶은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한다. "비록 작은 규모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갈 때는 많다"는 것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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