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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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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시줄다리기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기지시줄다리기 역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중에서) 故 이우영 선생을 만나며 송악읍 가교리가 고향인 구자동(77) 옹은 어렸을 적부터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며 자랐다. 유네스코 지정을 준비했던 지난 2010년부…

  2. 2021.10.05 · 문화·교육 · 박경미

    “비대면 콘텐츠 개발하고 홍보 전략 마련해야”

    ‘위드(with) 코로나’ 시대,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의정토론회를 지난달 27일 개최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열린 의정토론회는 김명선 의장이 사회를 맡고, 이희성 단국대 교수가 ‘축제…

  3. 2021.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200년을 넘어 김대건 신부를 만나다!

    …의 날’ 행사가 개최됐으며, 남북화해를 위한 미사와 기념강연, 남북화합 기지시줄다리기 시연 등이 이뤄졌다. 기념강연에는 김대건 신부가 1845년 제작한 조선전도와 관련해 동북아 역사재단 김종근 연구위원이 ‘김대건 신부 조선전도와 독도’라는 주제로 특별…

  4. 2021.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강일 세한대 공간문화컨텐츠학과 교수당진지역 문화·예술의 미래

    …반도와 당진 앞바다를 거슬러 아산만과 삽교천을 따라 많은 문명의 교류가 역사 속에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조건은 특별한 것이며 그만큼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로 새로운 통합적인 문화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째 전통사상과 서양사…

    당진시대
  5.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관광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테마관광은 △역사문화관광(역사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 및 문화 관광) △생태체험관광(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생태학습 및 체험관광) △해양문화관광(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친수해양관광) 등 세 가지 …

  6. 2021.04.09 · 문화·교육 · 박경미

    [월요일에 만난 사람] 조재형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장왜 문화도시를 추진해야 하는가?

    …시민제안 사업에 대해 심의한다. 당진의 문화자원 및 현황을 진단한다면? 역사전통 자원을 살핀다면 기지시줄다리기, 심훈, 솔뫼성지, 동학농민운동, 면천읍성, 두견주 등이 있다. 또한 바닷길과 물길을 따라 내포문화가 형성된 것도 자원 중 하나다. 정책적인…

  7. 2021.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당진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화의 힘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우리 당진도 마을 축제이자 공동체 민속인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세계적인 무형유산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면천읍성은 역사유적의 고즈넉함과 한적함을 즐기는 전국 각지 관광객의 발길이 늘어나고…

  8. 202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줄다리기를 통해 코로나19 재앙을 이겨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면서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순하게 줄을 끌고 당기는 힘겨루기를 넘어 나라의 평안과 안녕(國泰民安) 그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時和年豊) 의미를 담고 있는 동양권 짚풀문화의 대표적인 민속문화다. 현재까지 수백…

    당진시대
  9. 2021.01.18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지역 관광지 ‘테마관광’으로 정비

    당진의 관광명소 9경이 △해양문화체험 △역사문화 △생태체험 등 테마관광으로 정비될 예정이다. 관광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부상하면서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의 관광자원에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당진시도 마찬가지로 △왜목일출 △서해대교 △난지섬해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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