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르포] 대호지 산불화재 이후 3년…검게 탄 고사목 아래 주민 불안은 현재진행형
…고 있다. 주민들은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면 산에서 들려오는 ‘와장창’ 소리에 가슴을 쓸어내린다. 불에 타 죽은 나무들이 힘없이 쓰러지는 소리다. 또 다른 주민 김 모씨는 “산 주인이 나무를 베어가지 못하게 해서 복구도 안 되고 있다”며 “나무가 쓰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타 소리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 있다. 주민들은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면 산에서 들려오는 ‘와장창’ 소리에 가슴을 쓸어내린다. 불에 타 죽은 나무들이 힘없이 쓰러지는 소리다. 또 다른 주민 김 모씨는 “산 주인이 나무를 베어가지 못하게 해서 복구도 안 되고 있다”며 “나무가 쓰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