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 현해탄 넘어 우정 나누는 히로키와 동주 - “한국어 배우고 싶어요”
…먹는 히로키는 동주네 집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관습을 잘 지키고 있는 가족 같다”고 말했다. 엊그제 현장학습 차 다녀온 서울에 대해서는 “차와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크게 발전된 도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학교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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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특 가족'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먹는 히로키는 동주네 집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관습을 잘 지키고 있는 가족 같다”고 말했다. 엊그제 현장학습 차 다녀온 서울에 대해서는 “차와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크게 발전된 도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학교의…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끄러지면서 힘들게 정상에 올라가서는 두 할머니께 인사전화부터 드렸다는 기특한 어린이다. 당진군청에 근무하는 아빠 고동주(39, 당진읍 원당리)씨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매년 오는데 오늘은 눈길이라서 조금 힘들어 하네요. 살아가면서 이것보다 훨씬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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