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소들섬과 자연을 되새기는 ‘환경콘서트’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와 저어새 등이 철마다 찾아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겨울이 되면 40여만 마리의 가창오리가 무리를 지어 날아다닌다. 소들섬은 지난 2022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충남 대표의 철새 도래지가 됐으나, 주민들의 반대에도 결국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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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획 겨울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와 저어새 등이 철마다 찾아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겨울이 되면 40여만 마리의 가창오리가 무리를 지어 날아다닌다. 소들섬은 지난 2022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충남 대표의 철새 도래지가 됐으나, 주민들의 반대에도 결국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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