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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획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기획 먹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남편이 아파 내가 슈퍼를 운영하면서 4남매를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먹고 살려고 가게를 문 열게 됐다”며 “없는 살림에 자식들을 가르치려고 애썼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에 못해준 것이 많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님 줄어 한편 영주네 …

  2.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안주를 찾곤 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중국을 떠나 한국에서 한국음식을 먹고 살아온 이 대표에게 사실 중국음식을 요리하는 것은 낯선 일이었다. 손님들이 원하는 재료를 사 놓으면 손님들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하곤 했단다. 그 옆에서 어깨너머 요리를 배운 …

  3.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직과 신용으로 일궈온 46년 역사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4읍내동 미성당 김석곤·김종설 대표

    …‘깡시골’이었던 당진에 귀금속을 판매하는 가게가 없었다고. 한 번 마음 먹고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꾸준히 해내는 성격 덕분에 미성당을 46년 동안이나 운영해올 수 있었다. 특히 믿음과 신뢰, 신용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운영철학 덕분에 지금까지 미…

  4.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퇴직한 할매…

  5.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자그마한 시골 동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어느덧 없는 것 빼고 다 …

  6.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우리나라의 식혜를 표현한 술”이라며 “특히 코스 요리처럼 처음에 한과를 먹고, 칵테일을 한 잔 마시고, 모나카를 한입 먹는 방식으로 기획해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많이 얻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묵묵히 한 길 걸어” 하지…

  7.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인이 중요하다. 그러나 디자인은 비단 상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가 먹고, 쓰고, 생활하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녹아 있다. 건축이나 가구, 자동차나 옷은 물론이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볼펜 하나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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