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획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기간
1993—2026

122건 · '기획 먹고'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10.14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청년 먹거리부터 농촌 소풍까지… 당진 ‘신활력 온 페스타’

    …도록 꾸몄다. 기존의 단순 발표와 전시 틀을 벗어나 시민이 직접 보고, 먹고, 체험하며 쉬어가는 열린 축제로 기획했다. ‘활력 온(ON), 공동체 온(ON), 미래 온(ON)’을 주제로 농촌의 다채로운 활동을 친근하게 전달한다. 행사장은 4개 주제 공…

  2.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사랑상품권 잔액으로 ‘착한’ 기부

    …원하는 지역 복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앱을 통해 기부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당진 전용 계좌로 누적되며 이후 당진시복지재단의 관리를 거쳐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3.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하되 , 보다 안전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기획 중이다 . 그 과정에서 눈여겨본 것이 '모래조각 체험'이다 . 타 지역의 모래조각축제를 접하면서 ‘ 관람하는 축제 ’ 가 아니라 ‘ 직접 만드는 체험 ’ 으로 풀어보자는 아이…

  4.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당진2동 용연1통은 이름부터 오랜 세월 품어온 이야기가 깊다. 마을 사람들은 용…

  5.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동곡리(東谷里)는 한자로 ‘동쪽의 작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주…

  6. 2026.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④] 대호지면 적서리 너른 들판에 울린 “풍년이요!”

    …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지난 2월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대호지면 적서리 볏가릿대 세우기 행사 매년 2월…

  7.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를 하면서도 시어머니 눈치를 봐야 했다. 절구대로 방아를 찧어 밥을 해 먹고, 물도 길어서 날라 먹었던 시절이었다. 장수와 되백골 산성리는 자모산 상부에 옛 성터가 있어 ‘산성’이라 불렸다. 이곳에는 거북골, 되백골, 상중말, 장수골, 탑골, 양지말 …

  8.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라오스에서 키운 글로벌 역량…해외연수 다녀와

    …외체험을 넘어 지역 청년의 성장과 글로벌 인재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기금은 재단이 지원했으며, 대상자는 부모가 당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대학생 가운데 재단의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학생들이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라오스의 역사…

  9. 2025.07.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푸드테라피로 정서 회복 도와

    … 증진을 도모하고 대인관계 속 소통에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예전에 음식 만들어 먹던 생각이 나서 참 좋았다. 집에 가서 가족들과도 나눠 먹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효권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

  10.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반촌칼국수 (송악읍 반촌리) 장호천 대표 자연의 편안함을 담은 자가제면 국숫집

    …했다. 그의 외가 식구가 당진에서 가게를 준비하던 시기에, 가게 운영과 기획에 관심이 많던 장 대표가 함께 하면서 당진에 정착했다. 장 대표는 평소 전국을 돌며 맛 기행을 다녔으며 특히 국수류를 즐겨 먹었다. 그는 당진 지역에는 아직 ‘자가제면’을 내…

  11.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다”며 “그땐 전쟁이 끝나기만을 빌고 또 빌었다”고 말했다. 보상은커녕 먹고살기도 힘들었던 ‘그날’ 1950년 6월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1953년 7월 휴전이 될 때까지 셀 수도 없을 만큼 대한민국 꽃다운 나이의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됐다. 남한과…

  12.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음이기에 이것 저것 해보고 싶었던 것이 많던 유영은 센터장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제공했다. 그때 그 아이 들이 지금은 성인이 되어 센터를 찾아올 때마다 많은 보람을 느낀 단다. 다음은 유영은 센터장과의 일 문일답이…

  13. 2022.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호학사랑(好學舍廊) 방주"생명의 근본 양봉농업을 살리자"

    …기회가 있었다. 한동안 소변불루(小便不漏)로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꿀을 먹고 완치가 된 경험이 있고, 그러다 보니 평소에 양봉에 관해 관심이 있던 터에 마침 양봉초보자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의 종말이 온다…

    당진시대
  14.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가 설립됐다. 센터에 대해 소개해 달라. 성공적인 문화도시 추진을 위해 기획, 홍보, 인력관리, 예산 집행 등을 담당하는 곳이 문화도시지원센터다. 문화도시추진위원회와 시민, 시의회, 지자체, 민간협력기관 등 문화도시를 진행하는 여러 곳과 네트워크를 구…

  15. 2021.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띵동! 행복 전하기 위해 찾아왔어요”

    …검색하세요. 행복을 드려요” 제41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기획된 ‘검색하세요. 행복을 드려요’ 행사는 평소 장애인의 일상에 따뜻함을 전한 시민들을 추천받아 이뤄졌다. 시민들을 추천한 이유는 다양했다. “고맙고 보답하고 싶어서”라는 추천 …

  16.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먹이고 잘 가르치겠습니다”

    …지와 단오 등 절기가 찾아오면 이에 걸맞은 교육 행사를 공유하고, 함께 기획해 개최하고 있다. 동지에는 어린이집에서 팥죽을 먹고 매년 단오에는 단오의 의미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해 왔다. 중부권생태공동체에 속한 어린이집은 사전에 각자 역할을 맡아 행사를…

  17.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남편이 아파 내가 슈퍼를 운영하면서 4남매를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먹고 살려고 가게를 문 열게 됐다”며 “없는 살림에 자식들을 가르치려고 애썼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에 못해준 것이 많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님 줄어 한편 영주네 …

  18.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안주를 찾곤 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중국을 떠나 한국에서 한국음식을 먹고 살아온 이 대표에게 사실 중국음식을 요리하는 것은 낯선 일이었다. 손님들이 원하는 재료를 사 놓으면 손님들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하곤 했단다. 그 옆에서 어깨너머 요리를 배운 …

  19.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직과 신용으로 일궈온 46년 역사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4읍내동 미성당 김석곤·김종설 대표

    …‘깡시골’이었던 당진에 귀금속을 판매하는 가게가 없었다고. 한 번 마음 먹고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꾸준히 해내는 성격 덕분에 미성당을 46년 동안이나 운영해올 수 있었다. 특히 믿음과 신뢰, 신용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운영철학 덕분에 지금까지 미…

  20.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퇴직한 할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