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고 당시 유망기업인 대우전자에 입사해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퇴직 전에는 기획실장이라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그리곤 故 정주영 회장의 야심찬 계획이었던 현대전자의 정보통신 사업부장으로 스카웃된다. 당시에도 드문 전자공학과 전공인데다 실무경험이 더해진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획 미국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당시 유망기업인 대우전자에 입사해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퇴직 전에는 기획실장이라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그리곤 故 정주영 회장의 야심찬 계획이었던 현대전자의 정보통신 사업부장으로 스카웃된다. 당시에도 드문 전자공학과 전공인데다 실무경험이 더해진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