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이웃의 집에 들이는 황금분할
진정한 인본주의적 건축을 창조해냈던 스위스 건축가 르꼬르뷔제의 황금분할이 담긴 자신의 독특한 명함을 내미는 이정호(34)씨. 정호씨는 전 근무지였던 송악면사무소에서 근무할 당시 농민들에게 300여건에 달하는 건축물 대장과 도면 일체를 손수 제작해줬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획 이웃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한 인본주의적 건축을 창조해냈던 스위스 건축가 르꼬르뷔제의 황금분할이 담긴 자신의 독특한 명함을 내미는 이정호(34)씨. 정호씨는 전 근무지였던 송악면사무소에서 근무할 당시 농민들에게 300여건에 달하는 건축물 대장과 도면 일체를 손수 제작해줬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