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삶의 오선지에 펼치는 꿈
“내 인생의 80%는 음악입니다.” 호서고등학교 재학시절 ‘날개짓’이라는 5인조 밴드를 결성해 학교축제 때 데뷔무대를 가졌던 최현준(34)씨.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남다른 열정을 품고 있던 현준씨는 7년 째 음악사인 ‘뮤직박스’를 운영하며 문화의 집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획 인생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인생의 80%는 음악입니다.” 호서고등학교 재학시절 ‘날개짓’이라는 5인조 밴드를 결성해 학교축제 때 데뷔무대를 가졌던 최현준(34)씨.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남다른 열정을 품고 있던 현준씨는 7년 째 음악사인 ‘뮤직박스’를 운영하며 문화의 집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