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중말 서쪽에 있는 마을로 전에 난초가 많았다고 한다. 새장터는 중흥리 중앙에 있는 중심 마을로 새로 장이 서는 곳이었으며 질마재는 새터 북쪽에 있는 질마(길마)처럼 생긴 질마재 고개 밑에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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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획 중앙'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 중말 서쪽에 있는 마을로 전에 난초가 많았다고 한다. 새장터는 중흥리 중앙에 있는 중심 마을로 새로 장이 서는 곳이었으며 질마재는 새터 북쪽에 있는 질마(길마)처럼 생긴 질마재 고개 밑에 있는 마을이다.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를 요구했다. 인근마을 주민들과 연대해 반대 의견서를 당진군과 충남도, 중앙정부 등에 제출하는가 하면 군수를 수차례면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처럼 살아온 방식을 …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몽골의 울란바타르에는 이곳저곳에서 건설붐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있었다. 중앙선도 없는 도로와 계속되는 건설. 빽빽하게 밀리는 도로. 흐린 도시의 공기. 소수의 갑부와 대부분의 빈민. 도로에는 독일의 벤츠와 찌그러진 자동차들을 볼 수 있었다. 이틀의 의…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명이라 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41) 팀장은 1996년 송악파출소에서 기능직으로 근무하던 부인을 만나 1997년 말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6년에는 처남 이병영(30)씨가 경찰 임용고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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