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하라” 당진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개최
…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석탄화력발전소는 온실가스 최대 단일배출원으로 기후위기 최대 주범”이라며 “동시에 다양한 오염물질 배출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설비 수명 30년 동안 석탄화력발전소를 계속 가동할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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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후위기 탈석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석탄화력발전소는 온실가스 최대 단일배출원으로 기후위기 최대 주범”이라며 “동시에 다양한 오염물질 배출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설비 수명 30년 동안 석탄화력발전소를 계속 가동할 것이 아니라…
2022.09.28 · 환경·안전 · 임아연
…위원회, 노동당 당진시위원회는 ‘석탄 대신 태양과 바람으로’라는 주제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당진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알리고, 조속한 탈석탄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9월 24일 기후정의행진 참여와 탈석탄법 제정 국민동의청원에 참여…
2022.09.27 · 정책·행정 · 박경미
…3차 회의에서는 기후환경국 소관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출연계획안 및 기후위기 탄소중립 국제컨퍼런스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을 심사했다. 기후환경국 소관 예산안 규모는 세입예산 4170억9367만 원 중 기정액 4111억9761만 원의 1…
2022.09.08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인류 생존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 사용은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제철소와 석탄화력발전의 조속한 탈석탄 추진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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