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정책·행정 · 김태숙
김군수 부친 김경현옹 별세
…하고 말았다. 항년 84세였다. 민선군수 취임초반 관사에서 혼자 지내던 김군수는 생활을 돌보아주겠노라는 부모님의 청에 따라 함께 관사에서 지내왔다. 젊어서부터 청렴하고 근검하며 정직하기로 소문났던 고인은 5남1녀를 다 장성시킨 뒤에도 내핍생활을 고집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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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김군수 부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정책·행정 · 김태숙
…하고 말았다. 항년 84세였다. 민선군수 취임초반 관사에서 혼자 지내던 김군수는 생활을 돌보아주겠노라는 부모님의 청에 따라 함께 관사에서 지내왔다. 젊어서부터 청렴하고 근검하며 정직하기로 소문났던 고인은 5남1녀를 다 장성시킨 뒤에도 내핍생활을 고집해…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항을 등록 받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월 28일자로 공개한 사실에 따르면 김군수는 본인의 재산중 예금 8백30만원이 증가하고 서울자택의 전세보증금 인상으로 채무 1천6백만원이 생기는등 7백80 만원의 재산이 변동됐다. 또 배우자의 예금 4천1백만원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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