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현재에도 많이 남아있어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그 중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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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김대건 사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재에도 많이 남아있어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그 중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
2017.1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주임신부 이용호)에서 사제서품 미사가 지난 3일 열린 가운데,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부제 15명과 수도회 소속 부제 1명이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날 사제서품 미사에서는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인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사제서품 미…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솔뫼성지(주임신부 이용호 바오로) 아레나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이 지난달 17일 진행됐다. 이날 부평1동 성당(주임신부 제정원 베드로)에서 본당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전 신자가 성지순례로 솔뫼성지를 찾았…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의 아들 신부가 되다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영향력을…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위치한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방인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를 함께 둘러봐도 좋다. ■문의: 350-4931 ■위치: 합덕읍 덕평로 379-9 ■개관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매주 월요일 휴…
2017.07.16 · 지역사회 · 김석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가 지난 5일 솔뫼성지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와 당진지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으며 당진지구 교우를 비롯해 광주교구 동성동 본당과 미국 시애틀에서 찾은 순례자까지 함께 했다. …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뫼성지(주임신부 이용호)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가 지난 5일 진행됐다. 이날 천주교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주교와 지역 내 신부와 신자들이 자리했다. 이날 유흥식 주교는 강론에서 “마음을 열고 듣는 자세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포의 사도라 불리던 이존창 루도비코의 탄생지이자 활동지였다. 또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곳이며 서양 선교사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신앙 활동을 꽃 피웠던 지역이다. 천주교의 숨결이 살아 있는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 코스는 주요 성역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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