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구의 소설을 지나치게 현실과 동일시해 바라본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9. 김대건 신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는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를 제작해 유럽사회에 조선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김대건 신부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김대건 사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구의 소설을 지나치게 현실과 동일시해 바라본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9. 김대건 신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는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를 제작해 유럽사회에 조선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김대건 신부가 …
2019.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1821~1846)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다. 본지 <제1278호 ‘김대건 신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유력’ 참고>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
2019.10.25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오는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207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서는 김수태 충남대학교 교수가 연구발표회의 사회를 맡았으며 △이용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건설추진위원장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조선전도를 찾아서’를 △김규성 인천교회사연구소 신부가 ‘다블뤼 주교 전기에 인용한 서한 자료 연구…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받은 면천두견주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우리나라의 첫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는 국가 사적이다. 이밖에 삼월리 회화나무와 면천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남이흥 장군 일가 유품은 국가 민속자료, …
2019.10.11 · 산업·경제 · 임아연
…솔뫼성지 김성태 주임신부는 이날 미사에서 “2021년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라며 “의미 있는 성지순례에 참여한 신자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원(왼), 유성남 우강면장 (오) “철도시대 개막……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건립을 시작했다.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1년 5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에 세워지는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만…
2019.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김대건 신부의 영향력 및 한국천주교의 상징성 등을 고려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인물(유네스코 기념의 해)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프랑스·베트남·필리핀 3개국의 지지선언을 확보하고, 유네스코 한…
2019.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가 ‘성 김대건 사제 순교자 기념일 신심미사’를 지난 5일 봉헌했다. 이날 신심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이뤄졌으며, 당진지역 신자들을 비롯한 전국의 신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김대건 사제의 탄생지인 솔뫼성…
2019.06.11 · 문화·교육 · 김예나
…뫼성지와 합덕성당에서 지난 1일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1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충청남도솔뫼연합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솔뫼회·천주교 대전교구가 주관했다. 전국의 가톨릭 공직가족 3000여 명이 참여한 대회는 ‘200년을 이끈 순…
2019.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솔뫼성지 인근에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이 조성되는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용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 추진위원장…
2019.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김대건 신부 발자취 해외성지순례가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홍콩과 마카오에서 진행됐다.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가 주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관…
2019.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가 2019년 사제 인사 발령을 지난 8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당진지역 성당 주임·전담신부 및 보좌신부의 인사 이동이 포함됐다. 이용호 솔뫼성지 전담신부가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 추진위원장으로,…
2019.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난 8일부터 스탬프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버그내순례길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를 비롯해 합덕성당, 합덕제, 합덕제 중수비를 거쳐 원시장과 원시보 우물터, 무명순교자의묘, 신리성지까지 약 13.3km 코스로 이뤄져 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