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송일권, 당진군 재향군인회 회장
“자립도 높여 향군복지혜택 늘리겠다” 6년간 재향군인회를 이끌어온 김대희 전 회장의 후임에 해병대 출신 송일권(55세)씨가 단독 출마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송 회장은 “3만명을 회원으로 갖고 있는 재향군인회가 명실상부한 향군의 대표조직으로 위상을 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김대희 현실'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립도 높여 향군복지혜택 늘리겠다” 6년간 재향군인회를 이끌어온 김대희 전 회장의 후임에 해병대 출신 송일권(55세)씨가 단독 출마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송 회장은 “3만명을 회원으로 갖고 있는 재향군인회가 명실상부한 향군의 대표조직으로 위상을 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